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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어떻게 관찰하였을까?
조선시대에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어떻게 관찰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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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시대의 천문대

    관천대는 조선시대의 천문관측대로 소간의대, 또는 첨성대라고 부르기도 했다.
    관측대에서는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끓임없이 관측하였으며, 왕조의 길과 흉을 점치는 데도 활용되었다. 관천대에서 기상 상태를 천문학 관원이 낮과 밤으로 교대하며 기록하였는데, 이 고록은 이전 시대의 천문 과학 활동을 보여주는 매우 귀한 역사 자료입니다.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
    1988년(숙종 14년)에 창덕궁 금호문 밖에 축조되었으나, 현재는 창경궁으로 옮겨졌다.

    관천대 위에 설치된 관측기구, 간의

    간의는 천체의 위치를 파악하고, 땅의 지형 중 방위와 고도를 측량하며, 시간을 정확하게 출정할 수 있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천문관측 기기입니다. 세종대황 재위기간 중 천체와 시간을 관측하기 위해 간의를 설치하였는데, 처음에는 나무로 간의를 시험제작하여 한양(서울)의 위도를 측정한 후 청동으로 간의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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