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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단위를 곱하거나 나누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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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단위
    길이, 질량, 시간 등 물리적인 양을 측정할 때는 기준이 되는 양의 몇 배가 되는가로 나타낸다. 이때 기준이 되는 양을 단위라고 한다. 단위는 어떤 양에 대해서도 임의의 크기로 약속할 수 있다. 그러나 단위를 여러 양에 대하여 하나하나 규정하여 사용하면 많은 수의 단위가 만들어지면서 다루기가 매우 불편해지게 된다. 따라서 기본이 되는 몇 개의 단위만을 정하고, 다른 양의 단위는 물리법칙 또는 그 정의에 따라 이 기본단위를 조립해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단위를 ‘유도단위’라 한다.

    ‘유도단위’는 물리법칙을 기본으로 하여 기본단위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다. 예를 들면 길이의 단위를 m, 시간의 단위를 초(s)로 했을 때, 속력은 길이/시간 이므로 속력의 단위는 m/s, 가속도는 속력변화량/시간 이므로 단위는 m/s2  이 되는데 이들이 ‘유도단위’에 해당한다. 이러한 유도 단위로는 넓이는 ㎡, 부피는 ㎥ 등이 있다.

    이 밖에 특수한 분야의 계량에 쓰이는‘특수단위’나 기본단위 및 유도단위를 십진배수나 분수로 표시한 ‘보조단위’ 가 있다.
     
    특수단위
    특수단위는 특수한 용도로 사용이 허용된 단위로 습도(%)나 소리의 상대적 크기를 나타내는 데시벨(dB), 작은 입자들의 운동에너지 양인 전자볼트(eV), 항해나 항공에서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인 해리, 해상도를 나타내는 화소(pixel) 등이 있다.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사선 양은 ‘시버트(sv)’로 나타낸다. ‘시버트’는 방사선 방호 연구에 공헌한 스웨덴 물리학자 롤프 시버트(Rolf Maximilian Sievert, 1896~1966) 이름에서 유래됐다. Sv는 방사선의 형태와는 관계없이 그 방사선으로 인한 일정한 생물학적 효과만을 나타내는 단위로 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종류와 신체 각 부위가 받는 영향을 포함하는 수치다.
     
    보조단위
    보조단위로는 1/1000을 나타내는 밀리(m), 1000배를 나타내는 킬로(k), 100만 배를 의미한 마이크로(µ) 등이 있다. 예를 들면 킬로미터(km), 마이크로미터(um), 킬로그램(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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