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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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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측정방법은 무엇일까?

    2016년 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의 300여개 측정소에서 측정되어 ‘실시간 대기오염 정보공개시스템(www.airkorea.or.kr)’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백령도, 남부권, 중부권, 영남권, 제주도 등 6개 지역에서는 황사 등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의 성분을 정밀조사하고 있다. 그 조사결과를 이용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현상에 대한 원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미세먼지 측정방법에는 3가지 방법이 있다.
    방사선 또는 빛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방법(베타선 흡수법, 광산란법)과 미세먼지의 질량을 저울로 직접 수동으로 측정하는 방법(중량농도법)을 말한다.
    베타선 흡수법이란 방사선인 베타선이 어떤 물질을 통과할 때 그 물질의 질량이 클수록 더 많이 흡수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채취한 여과지에 흡수된 베타선 양을 측정하여 그 값으로부터 미세먼지의 농도를 구하는 방식이다.
    광산란법이란 물질에 빛을 쪼이면 충돌한 빛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는 원리를 이용하여 흩어진 빛의 양을 측정하고 그 값으로부터 미세먼지의 농도를 구하는 방식이다.
    중량농도법이란 24시간 동안 시료를 채취하여 여과지에 모인 물질 중 그 크기가 2.5㎛ 보다 작은 미세먼지의 질량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는 공기 1㎥ 중 미세먼지의 무게(백만분의 1g을 의미하는 ㎍)를 나타내는 ㎍/㎥ 단위로 표시한다.

    미세먼지 오염 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세먼지 예보가 ‘나쁨’ 또는 ‘매우나쁨’으로 발령된 경우에는 어린이와 노인, 호흡기 질환자 등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창문을 닫아 외부의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한다. 실내청소를 하는 경우에는 청소기 대신 물걸레를 사용한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하는 경우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으로는 가급적 이동을 자제한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고, 외출하고 돌아오면 곧바로 손과 얼굴, 귀 등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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