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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보고 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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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의 한가운데에는 모래섬인 밤섬이 자리 잡고 있다. 밤섬은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한 폭파로 사라졌었으나, 자연복원력에 의해 지금의 모습을 되찾았다. 밤섬은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 철새 도래지로 생태적으로 보호할 가치가 높아서 2012년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흰꼬리수리

    겨울을 나기 위해 밤섬을 찾는다. 하천,해안,호수 등지의 개발로 서식지가 감소하였으며, 번식지의 대규모 벌목이 번식환경을 악화시켜 개체수가 감소하였다. 환경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문화재청에서 ‘천연기념물 제243-4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남생이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이다. 등딱지 기이가 25cm정도로 겨울이 되면 진흙 속에서 원동을 한다.

    왕잠자리

    수면 위로 나온 수생식물 줄기에 산란한다.

    낙지다리

    70cm높이로 자란다. 줄기와 가지 끝에 5~6개의 꽃대가 사방으로 펼쳐져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낙지가 다리를 펼친 것과 같아서 이름이 낙지다리라고 부른다.

    참개구리

    양서류로 몸길이는 6~9cm 정도이다.

    등포풀

    크기가 1~3mm로 매우 작다. 영등포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어진 이름으로 현재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식물이다.

    물쑥

    여러해살이풀로 물기가 많은 땅에서만 자라나기 때문에 물쑥이라고 부른다.

    팥중이

    몸길이가 약 3~4cm 정도의 메뚜기과 곤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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