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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가 흔들릴 때 옆의 진자를 흔들리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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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물체의 고유진동수가 같으면 가능하다. 물체는 진동을 할 때 물체가 지닌 고유한 진동수로 진동을 하게 된다. 이때 외부에서 물체의 고유진동수와 같은 진동수로 힘을 가하면 물체의 진폭이 점점 커지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공진’이라 한다. 공진은 어떤 물체의 에너지가 다른 물체에 전달되는 현상으로 서로 길이가 다른 진자가 매달려 있을 때 어느 한 진자의 주기와 같은 주기로 공진은 이심전심하고 비슷하다. 공명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은 힘과 속도의 방향이 같아서 연속적으로 물체의 운동방향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진폭이 커짐을 의미한다.

    흔들리는 램프를 보고 갈릴레오가 발견한 것은?

    괘종시계의 추처럼 한 점에 고정되어 매달려 움직이는 물체를 진자라고 하고 이 물체가 운동하는 것을 진자운동이라고 한다. 진자의 주기는 추의 질량이나 진폭의 크기와 관계없이 언제나 같다.(단, 진폭이 크지 않을 때) 진자의 주기는 중력의 크기와 실의 길이에만 영향을 받는다. 이를 진자의 등시성이라고 하며 갈릴레오가 피사의 사원에서 램프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발견했다. 램프의 무게가 가벼우나 무거우나 한 번 갔다 오는 데 걸린 시간(주기)은 같았던 것이다. 괘종시계는 진자의 등시성을 이용하여 만든 장치이다. 진폭이 작은 진자일 때, 단진자의 주기는 진자의 질량이나 진폭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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