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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썩어서 무엇을 남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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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립가스 LFG

    매립가스(LFG : Landfill Gas)를 쉽게 설명하면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하는 기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메테인(CH4) 50 ~ 60%, 이산화탄소(CO2) 30 ~ 50%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립지에 매립된 폐기물 중 유기 물질이 혐기성 조건(즉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분해되어 발생한다.

    쓰레기가 쌓이게 되면 여러 가지 화학 반응이 일어난다. 처음에 쓰레기가 쌓였을 때는 산소가 있으므로 호기성 분해 단계가 진행되고, 이 때는 메테인이 거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곧 산소가 모두 소비되고 산소가 없는 혐기성 조건이 되면, 메테인을 생성하는 세균이 폐기물을 분해하여 메테인을 발생시킨다.

    메테인은 불이 잘 붙어 화재의 위험성이 있으며,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온실 기체로서 온실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도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따라서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 가스를 적절하게 처리해야 하는데, 소규모 매립지의 경우 발생하는 기체를 공기 중으로 발산하거나 태워버린다. 대규모 매립지의 경우 난지도 매립지와 같이 발생하는 기체를 열원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매립 가스의 재활용은 환경적 측면, 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매립지의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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